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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SHOW

퍼스트 앤 라스트: 교도소의 시간

First and Last

6.82018다큐멘터리

교도소 문이 열린다. 쏟아져 나온 것은 이제 세상이 끝났다는 한탄과 세상이 다시 시작된다는 설렘. 입소 첫날과 출소 전날, 서로 엇갈리는 재소자들의 진짜 속마음은?

유형
TV 프로그램
공개일
2018.09.07
평가
6.8 · 9명 참여
장르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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