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하기
줄거리
어둠 속에 군인들이 집안을 수색한다. 이어서 집이 불타오르고, 백인 여자가 길에서 버스를 잡아타고 어디론가 향한다. 마리아는 내전 중인 아프리카에서 목숨을 걸고 커피 수확을 위해 남기로 한 것이다. 부산을 사랑하는 클레르 드니와 프랑스 최고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콤비를 이룬 베니스영화제경쟁작으로 백인의 과거에 대한 통렬한 메시지가 충격적이다.
- 유형
- 영화
- 공개일
- 2010.03.24
- 평가
- · 181명 참여
- 장르
- 드라마

시청하기
줄거리
어둠 속에 군인들이 집안을 수색한다. 이어서 집이 불타오르고, 백인 여자가 길에서 버스를 잡아타고 어디론가 향한다. 마리아는 내전 중인 아프리카에서 목숨을 걸고 커피 수확을 위해 남기로 한 것이다. 부산을 사랑하는 클레르 드니와 프랑스 최고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콤비를 이룬 베니스영화제경쟁작으로 백인의 과거에 대한 통렬한 메시지가 충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