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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사람들은 아플 때 병원을 찾고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땐 법에 기댄다. 하지만 그 법이 진정 보호해주는 게 이 사회에 남아있는 정의인지, 정의로서 군림하는 권력인지 모호할 때가 많다. 가형우 변호사는 법으로 억울한 사람을 도와주지 않는다. 아니 못한다. 그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그는 돈으로, 권력으로, 빽으로 구해준다. 그런 이상한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 역설적이게도 그런 우리들을 구해줄 대안은 여전히 권력인 셈이다.
- 유형
- TV 프로그램
- 공개일
- 2015.08.04
- 평가
- · 1명 참여
- 장르
-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