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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밴쿠버섬에서 벌목과 제재소 운영을 함께하는 케빈은 직원들과 매일 가파른 산비탈로 향한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기계가 속을 썩여도, 세계 최고의 나무가 그곳에 있으니!
- 유형
- TV 프로그램
- 공개일
- 2020.10.08
- 평가
- · 14명 참여
- 장르
-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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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밴쿠버섬에서 벌목과 제재소 운영을 함께하는 케빈은 직원들과 매일 가파른 산비탈로 향한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기계가 속을 썩여도, 세계 최고의 나무가 그곳에 있으니!